머크 연구소

‘건강한 세계’ 를 만들기 위한 머크의 혁신과 기술

생명의 미래를 개척하는 머크

신약이 시장에 출시되기까지는 평균 약 9억 달러의 비용과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머크는 2010년 한 해에만 459억 달러 중 110억 달러, 즉 매출의 23%에 달하는 금액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혁신을 추구해왔습니다.


인류의 건강을 밝히는 연구개발 의지

머크는 설립 이래 10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인류의 건강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해왔습니다. 오늘도 머크의 연구개발팀은 과학에 대한 믿음과 질병 극복에 대한 열정으로, 현대 의학을 또 한 차례 진전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신약, 생물의약품 등의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신약 후보 물질 및 새로운 계열 (first in class)의 치료제 연구개발을 통해, 10개 주요 질병 극복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

전 세계 사망률의 31% 이상을 차지하는 (2010년 기준) 심혈관계 질환에 대한 집중 연구

생물의약품 분야에서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biosimilar) 연구개발


건강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이념 실천의 출발점, 머크 연구소 (Merck Research Laboratories)

머크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지에 9개의 연구소를 운영 중입니다. 최고의 수준과 과학적 완결성을 지향하는 머크의 연구소에서는 약 17,000여명의 세계 초일류 과학자들이 연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1933년 설립 이래, 머크연구소는 지난 70여 년간 100개 이상의 신약과 백신을 개발하는 개가를 올렸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머크연구소 (Merck Research Laboratories)의 과학자들은 ‘건강한 세계’를 만들기 위한 열정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의약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는 재미 과학자 피터 김(Peter S. Kim)이 연구개발 총괄 사장으로 승격되면서 머크에서 연구개발을 이끌고 있습니다. 피터 김은 1997년 에이즈 바이러스의 인체 침투 메커니즘을 최초로 규명해 에이즈 백신 연구에 크게 공헌한 대표적인 과학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