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MSD 러브 인 액션(Love In Action), 점자도서관 낭독봉사 위해 사전 테스트 참여

“도전! 우리는아마추어성우다!”

(한국MSD, 2011년 8월 22일, 서울) 글로벌 제약기업 머크(Merck & Co. Inc.)의 한국 법인 한국MSD(대표 현동욱)는 자사의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러브 인 액션(Love In Action)’의 일환으로 암사동 점자도서관에 기증할 시각 장애우용 녹음도서 제작에 참여하고자, 임직원 낭독 봉사 사전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MSD ‘러브 인 액션’의 ‘점자도서관 낭독봉사’는 금전 기부 및 시설 방문 등의 기존 사회공헌활동에서 한발 더 나아가 다양한 체험 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봉사자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가진 재능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 큰 보람과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점자 도서관 낭독 봉사'를 위한 사전 테스트는 임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지난 7월부터 벌써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임직원들은 한글 모음과 자음 소리 내어 정확히 읽기, 대화체 문장 읽기, 말 꼬이기 쉬운 복잡한 문장 읽기의 3가지 유형의 테스트를 거치며, 녹음 부스에 들어가 주어진 문장을 녹음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사전 테스트에 합격한 한국MSD 임직원들은 봉사자는 시각 장애우를 위한 책 전체 내용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점자 도서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MSD ‘러브 인 액션’ 낭독 봉사 사전 테스트에 합격한 정애리 씨는 “이번 점자도서관 낭독 봉사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 성우 시험용 문장을 연습하는 등 맹훈련을 했다”며, “내 목소리가 시각 장애우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용도로 사용될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은 봉사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MSD의 ‘러브 인 액션’ 봉사 활동은 임ž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사내 사회공헌 팀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연중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건강한 세계를 만드는 MSD'라는 회사의 기업철학과 ‘주변 이웃, 지역사회에의 기여’라는 머크의 사회공헌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한국MSD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러브 인 액션 데이'로 정하고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가 신청을 받아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MSD에대해

새로운 MSD는 건강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MSD는 의약품, 백신, 바이오치료제, 일반의약품 및 동물의약품을 통해 고객과 함께 하며 140여 국가에 혁신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MSD는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자사 의약품을 기부하고 전달하는 광범위한 기부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의약품의 접근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강한 세계를 만드는 MSD. 자세한 내용은 MSD의 홈페이지 www.msd.com/www.merck.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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