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MSD, 원격 디테일링 프로그램 ‘MSD콜미(CallME)’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서비스 확대


- 비대면 소통 필요성 증가하는 사회 변화 발맞춰 e-디테일링 플랫폼 강화 행보

- 의사 누구나 카톡 친구추가로 9개 질환·10개 제품 정보 바로 접근 가능

[2020년 6월 1일, 서울] 한국MSD(대표 아비 벤쇼산)가 오늘(6월 1일) 의사 대상 상담 서비스 ‘MSD 콜미(CallME)’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개시하며 원격 디테일링 서비스를 강화한다.

한국MSD의 ‘MSD 콜미’는 의사에게 자료 지원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테일링 프로그램으로, 기존에는 전화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개시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비대면·비접촉 필요성이 증대하는 가운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소통 창구를 마련함으로써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기존의 ‘MSD 콜미(CallME, msdcallme.co.kr)’ 기능과 한국MSD의 의학정보 포털 사이트 ‘엠에스디 온라인(MSD Online, msdonline.co.kr)’ 콘텐츠가 모두 연동된다는 점에서 e-디테일링 허브 채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MSD 콜미’가 카카오톡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크게 4가지다. 먼저 ▲’콜미(CallME) 콘텐츠 보기’ 기능은 9개 질환(제2형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대상포진, 폐렴, 폐경, 탈모, 천식 및 알레르기 비염, 생식기 HPV 감염), 10개 제품(자누비아, 스테글라트로, 코자, 아토젯, 조스타박스, 프로디악스, 리비알, 프로페시아, 싱귤레어, 가다실 등)에 대한 자료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제2형 당뇨병’을 선택하면 [당뇨병 치료의 변화], [엠에스디 온라인 강의 ‘당뇨병 편’ Q&A], [당뇨병 합병증 검사와 치료의 모든 것] 등의 자료에 바로 접근 가능하다. ▲’콜미(CallME) 예약하기’는 선호 요일과 시간대를 선택해 카카오톡 안에서 바로 상담 예약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MSD Online 둘러보기’에서는 웹캐스트 일정, 최신 지견, 환자 교육 자료 등 기존 엠에스디 온라인에서 제공하던 콘텐츠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 보다 폭넓은 의학정보 콘텐츠가 필요한 경우 ▲’MSD Online 가입하기’ 버튼을 눌러 엠에스디 온라인에 접속한 뒤 다양한 질환 및 제품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MSD 콜미’ 서비스는 의사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약 5,000명의 기존 ‘콜미’ 회원 의사는 카톡 친구 추가 및 의사 인증 과정을 거치면 되고, ‘콜미’ 비회원 의사는 ‘콜미’ 회원 가입 후 같은 절차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MSD IT/Digital 부서장 정병규 전무는 “사회적으로 비대면·비접촉 커뮤니케이션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별도의 웹사이트 방문 없이 사용하던 메신저(카카오톡) 내에서 e-디테일링 서비스를 시의 적절하게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MSD 콜미’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최신 정보와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제공함으로써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MSD는 세계적인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MSD(Merck Sharp & Dohme Corp)의 한국법인으로, 누구나 정확한 의학 정보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 아래 의료 전문가와 환자에게 현존하는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엠에스디 온라인’과 ‘MSD 콜미’ 이외에도, 1899년 의사 및 약사를 위한 작은 참고서적으로 시작해 현재 의료 전문가 및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종합 의학 자료로 자리잡은 ‘MSD 매뉴얼(msdmanuals.com/ko-kr/)’ 등이 있다.

[참고 사진] 한국MSD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MSD 콜미’

MSD에 대하여 ━ “삶을 위한 발명이 이루어지는 곳, MSD”

MSD는 미국 뉴저지주 케닐워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머크(Merck & Co., Inc.)의 등록 상표다. MSD는 125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생명을 구하고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선도하며 삶을 위한 발명(Inventing for Life)에 매진해왔다. MSD는 의료접근성 향상을 통한 환자와 인류의 건강을 위해 전 세계 보건의료 전문가, 관련 기관 등과 협업하고 있다. MSD는 세계 최고의 연구 중심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을 목표로 한다. 현재 암, HIV 및 에볼라를 포함한 감염질환, 새로운 동물질환 등 사람과 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삶을 위한 발명’을 지속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www.msd.com, 트위터, 링크드인,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MSD에 대해

MSD는 지난 125년 간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로서 건강한 세계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MSD는 머크(Merck & Co., Inc.)의 등록 상표로 미국 뉴저지주 케닐워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MSD는 전문의약품, 백신, 바이오의약품, 동물의약품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며 140개 이상의 국가에서 혁신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MSD는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의약품을 기부하고 전달하는 광범위한 기부프로그램 및 파트너십, 공공정책을 통해 의약품의 접근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msd.com 또는 www.msd-korea.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미국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에서 규정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은 MSD 경영진의 현시점에 대한 확신과 예상에 바탕을 둔 것으로 여기에는 위험성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파이프라인 제품과 관련해 제품에 대한 향후 규제 기관의 승인 여부나 상업적 성공 여부는 보장할 수 없다. 진술한 가정이 부정확하거나 위험 또는 불확실성이 생기는 경우 이로 인한 실제 결과는 미래예측진술에 제시된 내용과 상이할 수 있다. 위험성과 불확실성은 다음과 같은 요인을 포함하나 여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즉, 전반적인 업계상황과 경쟁, 금리나 환율 변동 등 전반적인 경제 요인, 제약업계 규제와 미국 및 세계 각국의 보건 관련 법률에 의한 영향, 보건 비용 절감을 중시하는 글로벌 트렌드, 경쟁업체의 기술 개발, 신제품 및 특허, 승인 등 신제품 개발에 내재된 문제, 미래 시장 상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MSD의 능력, 제조상의 문제나 지연, 국제금융의 불안전성과 국가신용위기, 혁신 제품에 대한 머크 특허의 유효성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의존도, 특허 소송 등의 소송과 규제 조치에 대한 노출 등이다. MSD는 새로운 정보, 미래의 사건 또는 기타 다른 사유로 인한 결과에 따라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갱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본 미래예측진술과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는 추가적인 요인은 Form 10-K와 기타 문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함께 제출된 MSD/머크의 2016년도 연례보고서에 기술되어 있으며, 이는 SEC의 인터넷 사이트(www.sec.gov)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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