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는 에이즈의 날 기념음반 제작, 에이즈 예방재단에 치료기금 지원, 일반인의 에이즈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한 캠페인 및 광고를 진행하여,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환자와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제백병원과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한국MSD가 후원한 투병문학상은 진솔한 투병기를 통해 환자와 가족들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한국MSD는 희귀병인 윌슨병 치료제인 사이프린을 필요로 하는 환자 모두에게 지난 수년간 무상 지원했습니다. 2003년에는 윌슨병 환우회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윌슨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지원했으며, 희귀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임직원이 자원 봉사에도 참여하며,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한 걸
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한국MSD는 장애인 동계 스포츠 협회 후원을 통해 장애인들이 스키를 통해서 자신들의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복돋아 주었습니다. 2002년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 장애인올림픽 참가자 및 한국 장애인 스키협회 활동을 후원했으며, 2005년에도 장애인 스키협회 선수들의 전지
훈련을 지원했습니다.
한국MSD는 2007년 수해를 입은 북한 지역 수재민들에게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2008년 서울/경기지역의 소외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인유두종바이러스 4가(6, 11, 16, 18형)백신을 기부하는 등 재난 구호 및 자선을 위한 의약품 기부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머크는 전세계적으로 최빈국에 해당하는 국가에서 회선사상충증의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에게 무료로 맥티잔을 기부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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