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MSD, 서울스퀘어로 사옥 이전 ‘소통’과 ‘협력’을 키워드로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 신사옥 이전 기념해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기념식 개최

- 창의적 사고 능력 향상과 혁신적 아이디어 개발을 위한 ABW(행동기반 업무환경) 구축

- ‘Be well’에서 ‘Inventing for Life’로 새 브랜딩 내걸고 재도약 다짐

(2017년 8월 22일, 서울)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한국MSD(대표이사 아비 벤쇼산)가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서 중구 서울역 서울스퀘어로 사옥을 이전했다.

이를 기념해 지난 18일, 한국MSD는 아비 벤쇼산 대표와 주요 임원진이 한복을 입고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사옥 이전식을 개최했다.

한국MSD는 서울스퀘어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소통’과 ‘협력’을 키워드로 한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하였다.

그 예로 업무 특성 및 직원 활동 패턴에 맞춰 업무 공간을 구성하는 ‘ABW(Activity Based Workplace, 행동기반 업무환경)’ 개념을 전격 도입했다. 이는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내기 위해 고안되었다.

이에 따라 직원들은 고정된 좌석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직급이나 직무 특성에 제한 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업무공간을 선택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미팅 목적에 맞는 다양한 규모의 회의실을 제공, 부서간 협업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졌다.

아울러 사무실 내 카페테리아, 도서관, 안마의자, 수유시설 등 각종 편의 시설을 구비해 직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비 벤쇼산 대표는 이날 기념식 축사에서 “이번 사옥 이전이 단순한 공간 변화를 넘어 조직변화와 혁신의 시작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Inventing for Life’(생명을 구하는 발명)라는 새 가치 아래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한국MSD의 비전인 ‘한국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책임감 있는 헬스케어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venting for Life’는 전 세계 인류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나아가 생명을 구하는 혁신적인 의약품과 백신 개발을 향한 MSD의 새로운 기업 브랜딩으로, 단순한 표어나 슬로건이 아닌 질병 예방 및 퇴치를 위해 MSD가 오랜 기간 추구해온 기업 차원의 노력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편 한국MSD는 머크의 한국법인으로 ‘환자 최우선’이라는 기업 철학 아래 국내에 혁신적인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 ▲C형간염 치료제 제파티어 ▲대상포진 백신 조스타박스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 등이 있다. 올 초에는 의료 전문가뿐만 아니라 환자 등 일반인 대상으로 최신의 정확한 의학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는 ‘MSD 매뉴얼’을 국내에 런칭한 바 있다. 2016년에는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가족친화적 근무 환경을 인정 받아 포브스코리아가 꼽은 ‘한국의 일하기 좋은 기업’에 6번째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MSD Inventing for Life 브랜딩 로고

 

(한국MSD가 아비 벤쇼산 대표(윗줄 왼쪽에서 세 번째)와 주요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스퀘어에서 사옥 이전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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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에 대해

MSD는 지난 125년 간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로서 건강한 세계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MSD는 머크(Merck & Co., Inc.)의 등록 상표로 미국 뉴저지주 케닐워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MSD는 전문의약품, 백신, 바이오의약품, 동물의약품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며 140개 이상의 국가에서 혁신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MSD는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의약품을 기부하고 전달하는 광범위한 기부프로그램 및 파트너십, 공공정책을 통해 의약품의 접근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msd.com 또는 www.msd-korea.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미국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에서 규정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은 MSD 경영진의 현시점에 대한 확신과 예상에 바탕을 둔 것으로 여기에는 위험성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파이프라인 제품과 관련해 제품에 대한 향후 규제 기관의 승인 여부나 상업적 성공 여부는 보장할 수 없다. 진술한 가정이 부정확하거나 위험 또는 불확실성이 생기는 경우 이로 인한 실제 결과는 미래예측진술에 제시된 내용과 상이할 수 있다. 위험성과 불확실성은 다음과 같은 요인을 포함하나 여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즉, 전반적인 업계상황과 경쟁, 금리나 환율 변동 등 전반적인 경제 요인, 제약업계 규제와 미국 및 세계 각국의 보건 관련 법률에 의한 영향, 보건 비용 절감을 중시하는 글로벌 트렌드, 경쟁업체의 기술 개발, 신제품 및 특허, 승인 등 신제품 개발에 내재된 문제, 미래 시장 상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MSD의 능력, 제조상의 문제나 지연, 국제금융의 불안전성과 국가신용위기, 혁신 제품에 대한 머크 특허의 유효성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의존도, 특허 소송 등의 소송과 규제 조치에 대한 노출 등이다. MSD는 새로운 정보, 미래의 사건 또는 기타 다른 사유로 인한 결과에 따라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갱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본 미래예측진술과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는 추가적인 요인은 Form 10-K와 기타 문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함께 제출된 MSD/머크의 2016년도 연례보고서에 기술되어 있으며, 이는 SEC의 인터넷 사이트(www.sec.gov)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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