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MSD, ‘제 4회 MSD의 날’ 심포지엄 통해 만성질환 환자 관리의 솔루션 제안

- ‘Brighten Your Patients Through Love and Innovation’ 주제로 강연 및 다양한 전시 체험관 운영

- 강연에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 강북삼성병원 이종영 교수, 서울아산병원 권혁수 교수 나서


2016년 10월 6일, 서울 -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MSD의 한국법인 한국MSD(대표: 아비 벤쇼산, www.msd-korea.com)는 지난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 4회MSD의 날 (MSD DAY)’ 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심포지엄은 ‘Brighten Your Patient - Through Love and Innovation’을 주제로, 만성질환에 대한 걱정을 안고 살아가는 환자들을 사랑과 혁신을 바탕으로 치료하여 밝은 미래로 이끌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되었다.

다양한 각도에서 만성질환 환자 관리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전문가 강연에는 사전현장 등록과 웹캐스트를 통해 240명의 개원의들이 참석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은 만성질환 환자들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소개하며 환자에 대한 의료진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한 변화를 강조했다. 이어 강북삼성병원 순환기 내과 이종영 교수는 환자 군을 초기 만성질환과 이미 진행된 만성질환으로 나누어 각각의 사례별로 어떠한 질환 관리와 환자 접근법이 필요한 지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는 호흡기 질환도 만성질환으로 인식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1차 진료 기관에서 흔히 관찰 되지만 놓치기 쉬운 호흡기 질환 환자에 대한 초기부터 만성까지의 단계적 진단과 치료법을 사례를 통해 공유했다.

또한, 강연 외에도 만성질환 환자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MSD의 서비스들을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체험공간으로 구현한 이노베이션관, MSD 125주년의 역사 속 혁신적인 사건들을 한 눈에 만나보는 MSD 히스토리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이 날 연자로 참여한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은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이 화두가 되고 있다. 특히 보건의료 분야에 있어 빅데이터 분석은 의료진들에게 더 나은 의료 환경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환자들의 치료와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핵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강연이 의료진들이 환자들과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데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개원의를 대상으로 2013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MSD의 날(MSD DAY)’은 의료진들에게 더 나은 질환 관리 및 환자 관리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심포지엄으로 자리를 잡아 올해로 4회를 맞았다.

뒤로